동해 메이크업 - 출장 전문 헤어&메이크업 고성 / 속초 / 양양 / 강릉 / 삼척 / 태백 / 정선 / 울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른한바나나킥90 작성일26-10-17 10:07 조회5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덥고 습한 7월부터 시작해볼까여이날은 아마 우리 팀장님 안계셔서 kfc가서 햄버거 먹은 날인거같네여짯지만 맛있었다,, 소스는 골구로 뿌려주시면 넘 감사할거같아여,,덥고 비가 올랑말랑한 날이였던거 같군여 퇴근길에 한컷다음날은 해산물집 가서 물회랑 회덮밥 먹엇는데여 양이 보이시나요? 사실 다 양배추랑 야채였는데 저는 얌체처럼 밥이랑 회랑 잘 골라먹긴함다 먹고 팀장님이 커피사주셔서 저는 썸머라떼 머것음미다. 존마탱이엿삼퇴근하고 회사 나서는순간 폭우가 쏟아져버려.. 진심 바지랑 신발 다 젖어서 완전 찝찝하게 쟈철 내렸는데뭔데 안양에 왜 비 한방울도 안내리는건데.. 나만 바지랑 신발 젖은사람 됨;;그래도 운동은 가야쥬이거보고 누가 나한테 도믿걸 같다고함근데 또 그래보이기도;도믿걸한테 자주 당하는 나에요~ 성격 안좋아보이는데 왜 자꾸 나한테 말거는지 모르겠고 저는 눈에 우주가 없는데요..열운동하고 집 감미다다음날 점심인데여 먹다가 배 찢어지는줄 알았어여,, 걍 웃겨서 넣음 ㅋㅋㅋㅋㅋㅋ 사실 자라에서 걸래후라이 미친옷 말고 정상적으로 예쁜옷 사려면 비싼돈 주고 사야하긴함;세일할때 가면 발 삐끗해서 5분만 늦어도 걸래후라이만 남음 ㅋㅋㅋㅋㅋ 이날은 어머님 생신이셔서 순천가려고 4시에 퇴근했는데 지하철 잘못타서 집에 20분은 늦게간듯;진짜 나는 서울사람 되려면 멀었다선애한테 혼남 ㅋㅋㅋㅋㅋㅋㅋ ㅠㅠ순천가서 고기도 먹고 어머님 생신파티두하구 집가서 또 술먹으려고 준비하고있는데민채(남편 조카)가 이거 사다줌,, 나 진짜 감동해서 눈무리 좀 낫음.. 한달 넘게 못구했고 사실 지범한텐 포기했다고했지만 거의 매일 편의점에 들어오는지 확인한 나.. 내가 이거 먹어보고싶다고 한거 기억하고 4시간이나 돌아다녀서 샀다고함.. 내가 진짜 F였다면 울었을거임 미안해 외숙모가 T라서 하지만 정말 감동했음 세상에 누가 나를 이렇게 생각해 주냐고 ㅠㅠㅠㅠㅠㅠㅠ다음날 일어나서 형님이랑 지범이랑 민채랑 나랑 넷이서 나진국밥 먹으러 갓는데여아 역시 전라도는 어딜가도 평타이상은 합니다,, 솔직히 프렌차이즈라서 기대안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놀라버린,,수육이 아주 도라버린 맛임밥먹고 스타벅스가는데 형님이랑 지범 그냥 보기 좋아서 몰카햇음다 길도 매우 예뻣어여많이먹고 재밋게 놀고 돌아갔습니다~ 돌아오는길에 지범이랑 나랑 다른칸 타고왔는데아싸(?) 4인석에 혼자 앉은사람 됨 (이러고 거의 3개역까지는 혼자 앉아서 갔어요 ㅋㅋ)도착해서 하늘이 너무 예뻐서 사진찍었습니다. 다들 가끔씩은 고개들어 하늘을 봐보세요. 이렇게 예쁜하늘이 기다리고있을수도 있자나요~저녁에 케찹 탕수육 시켜서 묵은지 김치 김밥말이 뚝딱 만들어서 저녁 마싯게 머것어여다음날은 서내만나러 나왔음미당. 처음 나갈때부터 정신머리 없는 나.연희동에서 만나기로햇는데 집에서 2시간걸리는거 실화냐고요벌써 지친거 아니고요 (사실 두시간 갈 생각에 조금 지침)다행히도 비 오기전에 도착함선애 오기 전에 도착해서 여유 즐기기,, 사실 저는 누군가 저를 기다리는걸 별로 안좋아함 일찍가서 기다리는건 좋아함겉으로 보나 안으로보나 굉장히 조용하고 클래식한 분위기 일거같지만사실 안은 굉장히 힙한노래 나오고 완전 힙해버려선애 오기 전까지 친구생김 무슨새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새친구임사실 자리 불편해서 선애 오기 전에 자리 옮겼음, 제가 처음왔을땐 쇼파자리가 없엇거든여,,선애 와서 둘이 수다 엄청 떨다가 밥먹으러 갓어여가는길에 한컷저기 선애야 걸음이 너무 빠르거든;;조금만 천천히 가줄래?;;;그녀는 그런거 없음 진심 축지법으로 걸어감 (참고로 나는 162고 선애는 거의 170이다, 다리길이만 10cm차이날듯)음식점 갔는데 웨이팅있어서 웨이팅 걸어놓고 여기저기 구경다님푸어링 아웃 팬시점 들어갔다 나옴 분명히 선애가 나보다 늦게나왔는데 사진찍으려고 뒤도니까 내앞에있음 ㅋㅋㅋㅋㅋㅋ그냥 식물이 좋아서 찍었구여 비가 저희가 어디들어가면오고 나오면 안오고 그러더라구여 습했지만 비는 안맞앗움여기는 무슨 상가같은데였는데 신기하고 귀여운거 많았음미다,, 저 물뿌리개 너무 기엽지않나여웨이팅 끝나서 밥먹으러 뛰뛰함참나물피자?랑 치킨스테이크 야무지게 머거줫구여, 연희김밥가서 김밥까지 사서 갔는데여선애 남편분이 신도림역까지 태워주셨거든여? 신도림역에서 가면 37분만에 간다는거임근데 나는 신도림역에서 1호선타고 구로역에서 내려서 갈아타야하는지 몰랏지..결국 1호선타고 4정거장 정도 가서 알아버려서 다시 돌아가려고 내렸는데 다음 지하철이 31분뒤에 온다는거임? 진짜 나 울고싶었음 하지만 울진않았음 사실 눈물은 안났고 이런 내 자신이 얼마나 짜증났는지;;;결국 밤 10시 집 도착 엔딩 ^^ ㅋㅋㅋㅋ 오늘 아침에 못일어날뻔 ;32살 할미는 10시면 취침시간이거든요..오늘은 닭갈비를 머것구여 볶음밥은 다먹고 사진찍는거 생각나서 찍음. 여튼 찍었음오늘 왠지 퇴근길에 비가 많이올거같은데 장화는 안신고 왔거든요 근데 같이 일하는 다른 팀원분 신고와서 훔쳐신고간다고했는데 진짜 그래야할듯 또 비가 폭우처럼 오는중여기서 태준님이 장화 신고 출근한 팀원분너도 나도 휴가 거지라서 폭우 뚫고 퇴근해야함,, 비오는날에 지하철에 사람들 레전드로 밀리기때문에 진심 뛰어가야함 ㅠㅠㅠ뛰어서 범계에 무사히 도착 오늘 콩국물에 먹을 우무 묵이랑 오이도 사고열운동 하고 집에 돌아가는길인데요. 오늘 단지 내 장서는 날인걸 깜빡함 휴... 곱창순대볶음 맛잇겟네 ^^이번주 부터 본격적인 장마라했는데 울진출장샵 아침에 비가 엄청많이오고 추웠다그래서 긴팔에 긴치마에 장화까지 신고 출근한날점심은 버거킹 신메뉴 보일링 씨푸드 버거 머것음저번에도 먹었을때 진짜 세부에서 먹었던 보일링 씨푸드 맛이 나서 신기했는데 또 먹어도 맛있었음그리고 퇴근할때쯤에 엄청난 습기와 엄청난 더위를 맞이한 나진심 더워서 옷 다 벗어던질까 100번 정도 고민함 (참고로 아침엔 저착장에도 땀 안났음)오는길에 지하철에 민원 넣은 나. 저 날씨에 지하철에 에어컨 안틀어주는거 너무하신거 아닌가요.. 진짜 탓는데 밖이랑 똑같아서 놀랐음 저날 체감 습도 580%보내고나니 틀어주셔서 나름 쾌적하게 왔습니당 ㅎㅎ 내 인간성을 잃어버릴뻔함..출근길에 맞이한 어이없는 뉴스;진심 저 밤티 오리를 ... 네???????? 진짜요?????????? 진짜 저 밤티오리를 몰랐다고요???????????오늘은 거의 하루종일 비가 오다말다 중 점심은 한우해장국 먹었음미다.오늘은 그래도 꽤 시원하게 입었는데.. 추웠음그래서 커피는 따뜻한 카페라떼로 먹음 ㅎㅎ 액상과당 안먹으려고 라떼만 주구장창 먹고있는 나. 왜 아메리카노는 먹기가 싫지.. 이건 다 핸드드립 커피때문임. 이제 핸드드립커피가 아니면 맛이없다고 느끼게 되어버림..그리고 대전 출장가신 팀원분이 빵 사와주신다고해서 감사하지만 일단 냅다 놀리고 보는 나. 그리고 끝까지 받아주지 않는 그.그리고 그날 저녁은 빵 덕분에 넉넉하게 잘 먹었습니다~비가 엄청 오는날이였는데 오즈라는 식당에가서 잡채밥 머금, 다른사람들은 짬뽕이랑 간짜장머것구여사실 저는 중국집을 별로 좋아하지않습니다. 여기는 엄청 고급져보이는 인테리어의 중국집이였는데요 다음에 또 가자고하면 혼자 다른거먹는다고 할거같긴해요 엄청 맛있진않았음!시작이 반이다. 도전하는 용기가 대단하다. 는 말을 더 많이 느끼는 요즘,무언가 하고싶을때 이것저것 핑계를대고 시작도 안할때가 많은데요. 저는 그걸 이겨내려고 부단히 노력중입니다. 나태함과 안일함을 극복하는게 쉽지만은 않지만 작은것부터 시작하면 나중엔 별거 아닌게 되더라구요그리고 누군가에겐 아무것도 아닌일 일텐데 하루 이틀 하다보면 정말 시작을 안한 내가 무색해질 정도로 아무것도 아닌건데 라고 생각하게 되는 순간이 오는데요. 저는 그 상황을 즐기는편이긴 합니다. 역시 해낼줄알았어 별거아니네~ 라고 생각할때 정말 짜릿함(변태 ISTJ임)그리고 그날 저녁은 묵참이 먹고싶다는 연정이를 위해 묵참말이를 쌌습니다. 솔직히 싸기 전까진 하기 싫고 귀찮았지만 일단 몸을 움직였음 (이날 지범이 회식날이라 혼자 집안일을 다 해야했던 날이라 더 귀찮았던걸지도) 이렇게 사소한것부터 귀찮을걸 깨다보면 나중에 더 큰걸 깨버리는 순간도 오게되거든요. 이 묵참말이를 말고 볼까말까 귀찮아서 미루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간다 영화를 틀었습니다. ㅋㅋ 이렇게 하나씩 깨나가는거에요 재밋죠? (참고로 저는 귀찮은걸 정말싫어하고 효율적인게 먼저인 사람이라 귀찮고 나중에 미뤄버려도 된다고 생각하는건 진짜 끝까지 미루는편입니다.) 이렇게 저는 스스로 조금씩 변하는 제가 좋아요. 이것도 다 남편의 영향이 큰데요. 저는 남편덕분에 꽤나 좋은사람이 되는중입니다.요즘 업무할때 손목이 시리고 아파서 손목쿠션을 살까하는데 전 아무래도 이게 좋을거같아요몇일 전 먹었던 한우해장국 맛있어서 재방문! 이날은 한우 무국을 먹었는데 맛있었슴미다. 그리고 양이 적은편이라서 특 시키면 적당량이 나오는편 ,,우리동네 정육점은 고기사려면 웨이팅 해야함. 바지 안입은거 아니에요진짜 입었음, 저날 운동하고 장보고 집간날이라서 의상이 저꼬라지인거지 평소에 저렇게 입고다니는거 아니에요 진짜로 (친구가 차에 치일일은 없겠다고함 ㅋㅋㅋㅋㅋ)이날 나 엄청 바빳는데 2시간 반반차쓰고 대림역가서 연정이 묵참먹고싶다한거 싸온거 주고 다시 범계역가서 장보고 운동하고 정육점가서 고기사고 집간거임 대단하죠?묵참주고 연정이한테 받아온 과자더미속에 있던 메모지인데요 사진찍었는데 이렇게 나옴내용은 바칸별 I♡U였던거같음 ㅋㅋㅋ다음날은 지범씨랑 영화보러 간만에 영화데이트 갔규, 이날 34도였삼공차에서 무슨 수박빙수 어쩌고 먹었는데.. 걍 먹지마세요.. 내가 미안해 오빠.. 먹어줘서 고마워..바로 스타벅스로 런쳤구요장근석이요?진짜 장근석일지 궁금해서 저사람이 받으러올때까지 기다려봄기대와달리 다른 장근석님이셨음. 사실 본인이 연예인 장근석이라고 하지않았기때문에 그분의 잘못은 아닙니다.영화는 마티슈프림이였구여, 티모시 연기 정말 잘하더라구요. 재밌는 영화지만 엄청난 인생의 교훈을 준다?는 아닌듯 하지만 한번쯤 볼만한 영화입니다. 시간날때보세요! 시간을 내면서까지 볼영화는 아닌듯(개인적의견)집가는길에 오빠랑 장보고라구파스타랑 와인이랑 새우닭강정 사먹엇구여, 저 와인은 정말 맛있으니 한번 꼭 사먹어 보세요. 이마트에서도 구매가능함. 그리고 꼭 라구파스타나 스테이크랑 드세요 그래야 진가를 발휘하는 와인임미다.해썹 아니구요? (우리아파트 엘베에 붙어있었음)요즘 저는 데미안을 읽고있는데요. 명작들은 그냥 이유없이 한번쯤은 읽어보세요. 그리고 책은 시간날때말고 시간을 내서 꼭 읽어보세요.(저는 시간날때 읽음. ㅋㅋㅋ 하지만 시간을 내서라도 읽는분들은 정말 멋있다고 생각함)일요일에는 원래 오빠랑 같이 운동가려고했는데 오빠가 일찍혼자 가버려서 늦잠잔 나는 늦게 운동을 갔다왔구요집에 손님이 오시기로해서 이것저것 많이먹고 재밋게 놀았습니다. (사진은 못찍음, 여튼 손님이나 어른들이 앞에있으면 사진 못찍는 병이있어요 제가)이상한 두쫀쿠 울진출장샵 참이슬도 봤음 (진짜 이걸 누가사먹어 라고 생각함)저녁에는 혼자 벤자민버튼의 시간은 거꾸로간다 영화를 보았구요 오빠는 술먹고 아파서누웠어요. 그리고 저를 지켜준 저의 수호천사임미다. ㅋㅅㅋ (진짜 영화보는데 내내 저기 밑에 앉아서 나 쳐다봄)생일선물로 받은 립스틱 알뜰살뜰 쓰는 나. 연정이가 딘토 틴트 준다했는데 아직 못받음 사실 접때 받았어야했는데 둘다 까먹어버림 ㅋㅋ이날 점심에 제육쌈밥먹고 팀장님이 커피사주셔서 썸머라떼 머것음미다. ㅎㅅㅎ정말 더운날이였거든요 근데 이날 월급받아서 집가는길에자두 사갔어요징짜루다가 왕왕 맛있었다니깐요~ 동네 과일가게에서 산거라 어디서 샀다고는 못알려드림.. (사실 과일가게 이름모름)연정이가 갑자기 챗지피티 한테 이거 물어보라고해서 한번 해봄 (참고로 나는 챗지피티한테 사적인얘기나 감정적인대화 및 인간대 인간으로써 이럴때 어떻게 해? 같은건 안물어봄 내가 물어보는것들은 보통 ㅇㅇ레시피, 세금공제, 연말정산, 퇴직금 계산방법, 연차계산 등 전문적인 요소들만 물어봄)얘가 보는 나 (내가 챗지피티보다 더 기계일수도?), 참고로 저는 별거아닌일에 스트레스도 잘 안받고 스트레스받는거 자체를 이해못함. 해결 or 무시 하면 스트레스받을일이 정말 하나도 없다 이말이다~ 출근하는거엔 스트레스를 조금 받는거같긴함(지하철에 사람많으면 받음)그리고 이때가 기회다 싶어 나한테 서운한거 얘기함. 근데 너는 슈퍼컴퓨터고 당연히 알아야하는건데 내가 그걸 왜 칭찬해줘야하지.. 난 잘 모르겠네.. (난 얘가 내가 물어보는거에 답변해줘도 고맙단말안함, 그 고맙단말에 대답하는데 쓰는 에너지도 만만치않게 든다는 얘기를 듣고나서 에너지 소모보다는 나도 얻을거 얻었고 너도 줄거줬으니 쉬라는 생각으로 그 이후로는 고맙단말안했음)여튼 사적인 대화를 안하는데 나를 어느정도 파악한 챗 지피티 조금 무서울지도점심에 김치나베를 시켰는데, 나는 나베가 돈까스가 원래 들어가는건줄알았음. 근데 나왔는데 돈까스가 없어서 한참 뒤지고 있으니 앞에 앉은 팀원분이 왜그러냐길래 원래 돈까스가 안나오나요? 했더니 카츠나베를 시켜야 돈까스가 나오는거라고하심. 진심 어이없고. 이게 어케 11,000원인지 이해는 가지 않았지만 잘 먹긴했어요 ^^ (그릇이 넓지만 얕아요 깊은거아님) 거의 투다리 김치우동보다 1/2정도 적은 양의 우동을 저돈주고 먹은셈이라고 보시면됩니다. 여러분들은 저같은 실수하지마세오.. 저만하는 실수겠지만.. ㅋㅋㅋ아싸 이번주 목욜까지 출근하면 쉰다루, 7/17이 제헌절이여서 쉬는날이거던요~ 금토일 쉬엇구 일요일은 지범이 시험날이라 우황청심원도 사갔담미다. 요즘은 환이 아니라 이렇게 마시는걸로도 팔더라구요어째저째 저날이 아마 초복이라서 치밥을 해먹은거같음 지코바양념을 제가 만들어서 머것음미다 꽤나 요리를 한다구요(?)노을이 진짜 예쁘게 졌던 날인데요. 여름은 다 싫지만 노을 예뻐서 봐준다아니 여러분들 72시간 소개팅 보시나요?저는 초반부터 봤었는데 이번에 마지막편이 나왔더라구요?연하감자랑 감자 잘삶으시는 누나편인데요보면서 내내 아 사겨라 걍 사겨라 머하노 햇는데 진짜 사귐 ㅋㅋㅋㅋ심지어 저는 이거 볼때 한번도 프로그램 끝나기 전에 사귀는분들 못봤는데 이분들은... 남자분이 처음 만날때부터 4시간 지각해서 72시간에서 68시간으로 시간 깎였는데 끝나기 10시간 전에 사겨버려서 58시간 소개팅이 되었다는 전설의편ㅇ닙니다. 설레고싶으시면 걍 보세요 그냥 미쳐요 심지어 댓글에도 있음 진짜 너무 달달해서 또라이될거같음.여튼 지범은 시험공부하고 저는 이거 보면서 연휴 즐기고세븐일레븐에 과일믹서 생겨서 먹으러 가봤어여요거트 들어간 맛은 별로였고 딸바였나 그게 진짜 맛있었음. 얼린과일이라 생과일보단 덜하지만 베리류 있는게 더 맛있는거같아여저녁에 배가 별로 안고파서 이렇게 별마카세 느낌으로 만들어드림 ㅋㅋㅋㅋ 매우 맛있게 잘 머것어여토요일은 지범이 먹고싶어했던 아구찜을 머것구여일요일은 아침부터 지범이랑 같이 시험장으로 갓음미다. 태워다주신 용철씨께 감사인사룰...이때는 더워도 걸을만 했는데 지금은 걸어다니면 죽을 날씨가 되었네요 ㅋㅋ편의점 너무 귀엽지 않나요? 지범이 시험치는동안 저는 경기도 미술관 왔어요문이 다 닫혀있길래 봤더니 10시 오픈이였고 저는 한 9시반쯤에 도착했어서 밖에서 기다림흐려보이지만 흐린거 맞는데 안흐렸음(?)10시 오픈하자마자 배고파서 1층에 있는 카페에서 빵이랑 커피 먹고입장하는데 진짜 2층에 화장실 있냐고 물으면 아묻따 맞을거같았음올라가면 안내판 또있음 ㅋㅋㅋㅋ전시되어있는 작품들이 퀄이 굉장히 높다는 생각을 했어요 진찌루이 작품도 엄청 큰 작품이였는데 다 담으려다보니 이렇게 찍은 나,, 가로로 찍을껄..잘 보시면 바닥에 흰색이랑 검정색 그림자가 두개이고 계속 움직이고있어요 과학을 이용한거같은데 신기하더라구요관람하다보니 화장실이 가고싶어졌는데요. 화장실 찾기가 거의 판의미로 수준;공중에 떠있는것처럼 나왔지 않나요?이거 다 스티로폼으로 만든거래요 신기하죠? 저 돈이랑 포켓몬카드도 직접만드신거더라구여싸이월드 감성 모르시면 나가주세요진짜 숲속에 있는것 같죠?이렇게 몇가지 작품만 봐도 작품의 퀄리티가 높은게 느껴지시나요? 저는 무료로 봐도 되나 싶을정도의 작품들이였다고 생각했어요마지막 설문조사까지 완료하고 딱 나오니 지범이 시험 끝났다고 전화가 왔어요 타이밍이 기가막히죠?그래서 결혼하나봐요 호호저러고 몇일 지나고나서부터 감기로 골골대다가 어머님 아버님 서울오셨는데 봬러가지도 울진출장샵 못하구 지범 혼자 갔다왓는데저 먹으라구 이것저것 엄청 싸주셨거든요. 이거 말고도 엄청 많았음 복숭아랑 파김치 열무김치 고등어조림 모주 등등 ㅠㅠ 진짜 어머님 아버님이 저희 엄마아빠보다 저한테 잘해주시는듯 ㅠㅠ그러고 그 주 수요일에는 서울역 출장, 목요일에는 대전출장을 갓음미다서울역 출장에선 등촌 칼국시도 먹고요노트북에서 메챠카멜레온 발견하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전에서는 스마일칼국수에 갔는데여 맛있더라구여 대전에 가신다면 한번 가보시는거 추천 꼭 갈정도는 아님! 백종원님 사인은 왜있는지 모르겟지만.. ^^ㅎ저때도 겁나 더웠고 다들 짐 놔두고 나오기로했는데 용철씨만 옷 갈아입고 오심 ㅋㅋㅋㅋ 너무 밤티 티셔츠라 찍어서 블로그 올려도 되냐고 허락받고 찍어서 올려요 ㅋㅋㅋ대전에는 닌자도 살고요막국수였나? 막국수가 이렇게 나와여 저건 모둠순대비지터들 이력이 화려하네요대전에서 성심당 안사오면 안되는 법이있음광합성 고양이 새우튀김이랑 참치초밥이랑 어머님이 주신 짜장까지 완벽출근하기 싫은 월요일엔 아침 아이스아메리카노 국룰아임미까. 그래놓고 밥먹고 토마토주스로 건강챙기는 이런 모순적인 짓을 하는 나 ㅋㅋㅋ이무주 이마늘 가조쿠들 만나러 잠실잠실 좋더라 서울 아닌거같고 집값 30억 오케이..이마늘도 마이컷다매운탕 + 고등어구이 + 해물라면 레스코 우체국 가다 더워서 사망할뻔후추 숨어따 왜케 귀여움 진짜 집가서 얼굴 입에 넣고 와랄랄라 해야겟다목요일에 수요일인줄알고 저쥐랄 ㅋㅋㅋㅋ그묘일 저녁은 무조건 마싯는거!!! 제가 한 제육볶음임미다이거 엘피로 있는사람 진짜 이거 보고 소리지름 꺄아아ㅏ아아악ㅇ 지범이 힘들게 구한 검정치마LP요즘 저는 데미안을 읽고있고요 다 읽고나면 밑에있는거 하나씩 도장깨기 하는게 제 요즘 목표임박찬욱은 시대풍자하는 영화를 그렇게 잘 만드는것도 대단한데 사상도 멋진거같아유엄청 더운날 울산가는길 짐캐리만남임영민이랑 임영민 여자친구분이랑 나랑 지범이 넷이 만났당청첩장 나오기 전에 한번 봐야할거같아서 만나자했는데 영맨커플은 청첩장주는줄알고 나옴 ㅋㅅㅋ이날 울산 39도여서 죽을뻔했다,, 이거말고도 죠지타운, 우짜식당도 갔음 네명중에 나만 먹고 다들 잘 안먹었음하지만 맛있는거 마니먹고 재밋어서 넘 즐거웟음 ㅎㅎ다음날 지범이랑 호프보러 나감 예상보다 더 대단한 영화였고 집에서 영화관까지 걸어서 한 30분정도 걸렸는데 영화보고 나와서 집까지 걸어가면서 호프에 대한 후기를 토론 하면서 집에옴우리는 영화 한편보고나면 둘이서 느낀점에대해서 한참 토론하곤 하는데 꽤 재밋음 (지범이는 영화나 책보는걸 좋아해서 아는게 많고 나는 아는게 없지만 대중적인 관점 혹은 꽤나 신선한 관점으로 볼때가 있는데 그럴때 마다 지범이가 보편적인 내 관점을 깨주거나 새로운 내 관점에 감탄하거나 하면서 토론함, 집에서 넷플릭스 보고도 항상 거의 30분정도는 토론을 하는거같다, 옷에 대해서도 지범이는 아는게 많아서 지범이가 알려주면 나는 질문을 500개정도 함 근데 또 거기에 다 대답해주는 이지범도 대단한듯, 관심있는 분야가 비슷한건 좋은거같다. 참고로 성수갔을때는 6시간동안 돌아다니면서 떠들었음 ㅋㅋㅋ 대단한 커플이긴해)더워서 고양이도 바위에 올라가는 날씨블루베리 그래놀라 바나나로 만든 얼굴같이 일하시는 다른팀 분들이 보쌈집 얘기하시길래 가보고싶어서 어디냐고 물어보고 우리팀 밥먹을때 가봤음 대만족 어케 12,000원에 밥 찌개 보쌈까지 나오는 정식이 있는건지, 회사 근처는 가성비 맛집이 많아서 좋다아침 출근하기 전 불륜현장 발각 (박후추 표정 왜저런데?)38.2도에 20분정도 걸어서 쌀국수 먹으러가는 우리 팀 어떤데.. 파워냉방으로 틀어!!!!!!!!!!!!!!!!!! (서울이 한창 더워서 그런지 나는 땀띠가 나고 말았다)더운 날씨에 얘를 보고있자니 어쩔수 없이 빡빡이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듦. 저날 바로 미용 예약함 ㅋㅋ여기도 메밀소바 + 초밥 점심특선이 맛있었다, 꽤나 초밥맛집주말에 지범이랑 운동가는길에 행복한 간식집 귀여워서 찌금팥빙수 붕어빵 마싯겟다운동가는길에 그루씨네한테 식물원김밥 선물받기 어떤데~덕분에 마시게 잘 머것음미다이마트에 와인사러갓는데 잇어서 바로 집어왓구여 마싯엇어여 집에 아직 두봉지 남아있음 ㅎㅅㅎ사실 스테이크도 먹었는데 사진을 안찍음와인이랑 아이스크림은 꽤나 합이 좋습니다근데 아이스크림 왜 공중부양하고있는것처럼 나옴?이료일에 지영씨만나러~ (길 잘못들었는데 남산타워보여서 찌금)지영씨 생일기념 만나서 맛싯는것도 사줫구여흑백요리사에 나온 흑수저 요리사분이 하시는 쌤쌤쌤에 갔는데 운좋게 바로 웨이팅없이 앉았구여사실 잠봉파스타 시켯는데 라자냐 나옴 근데 이미 먹고 알아버려서 그냥 먹음 ㅋㅋ카페는 진짜 다 웨이팅이여서 웨이팅 없는곳 겨우가서 앉았음우리는 갬성 그런건 없고 그냥 얘기하고싶어서 간거여서 괜춘햇다 카페이름 기억도안남 ㅋㅋ거의 5시간동안 수다를 떨었지만 아쉬웠으뮤범계로 돌아와서 지범이네 회식하고간만에 둘이 사진 ♥저희 회사 근처에 보쌈정식 1인을 파는곳이 있는데요. 진짜 맨날가고싶은 맛임된장찌개도 주는거 진짜 혜자아니냐고용멀리서보고 진짜 아워레가시인줄 알았던 나회사 근처는 아니고 근방?에 있는 미나토인데여 새우는 없는 새우장알밥을 파는곳입니다. 맛있어요지범이 계속 보자고했던 스파이더맨~ 역시 마블 믿고 보는 맛이 있슴미다. 저는 마블을 매우 좋아해서 거의 다 보긴했는데 지범은 잘 안봤어서 세계관을 다 이해하진 울진출장샵 못햇음 하지만 재밋게봤습니댜후추애깅이 미용도 해써요, 미용 후에 설사하고 토하고 난리나서 결국 또 병원엔딩.. 예민하지 않은척하지만 장은 매우 예민한 예민고앵이에오 ㅠㅠ스파이더맨을 합정에서 보는 이유는 여기때문인데여, 제가 지범한테 먹고싶다고 노래를 불렀던 나랑가 참치초밥을 먹으러 왓읍니다. 앞에 대기명단쓰고 기다리면되는데여 지범이 일찍가서 기다려준 덕분에 웨이팅 1번이였음미다. 주말에가면 4시반에 가도 대기마감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금요일에 반반반차쓰고 3시반퇴근해서 1시간거리를가서 4시반에 도착햇어여가게앞에서 대기하고있으면 대기실로 가라고 안내해주시고 대기실은 매우 시원햇음그리고 이 무전기로 몇번 들어오세요 하시거든여입장 후 주문하면 그자리에서 바로 만들어주심저는 하이볼 지범은 아사이병맥을 머것읍니다. 아 참고로 생맥이 없어요진촤 너무 마싯게 후루ㅜ룩찹찹해버림. 비싸지만 또 가고싶음 마음이 따듯한 명동왕돈까스 ㅠ갑자기 비와서 비 피하다가 봤어여비 피하는 틈 t1경기보는 남편 어떤데지출도 했구여 스파이더맨도 재밋게봣어여어떻게 저기만 분홍색?다음날은 지범이랑 성수가서 빈티지샵 둘러보고 만두머것음건진건 없고 만두는 맛있었다. ㅋㅅㅋ미용 후 자꾸 내 베개에서 자는 애일요일은 언니만나서 데이뜨 햇구여 슬랑이도 사고 이화여대도 처음가봣어여언니가 이화여대에서 정준일 콘서트 있다고 서울에 올라왔거든여 다사다난했지만 재밋었다이거야~ 자매는 숨만쉬어도 재밋다 이거야~회사에서 엽기떡볶이 푸파한날. 진짜 배불러 죽는줄 알았삼 그리고 다른사람들은 매운맛 어케먹어요? 오리지날로 시켯는데 먹다가 매워서 죽을뻔 했자나요다음날은 원래 새로생긴 라멘집 가려다가 자리없어서 맥도날드로 피신함맥도날드에 테이블서비스로 주문하고 2층에서 기다리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음식이 나오지않고 내 자리에 에어컨 바람이 직빵이여서 손가락이 부러지기 직전이였거든요. 그래서 일단 내려갔다와본다고 함내려갔더니 음식은 다 나왔는데 가져다줄사람이없어서 방치되고있는거임이럴거면 테이블 서비스를 왜 하시는거죠. 진짜 비효율적이고요 맥도날드는 점심시간에는 테이블서비스를 안하거나 테이블서비스만 하는 인력을 따로 배치해야 할거같습니다. 기다리면서 1시간 점심시간중 30분을 써버림 무슨 버거 먹었게요? 안가르쳐줌전에도 상연이 가게에서 드립백을 시킨적있엇는데 너무 맛있어서 이번에 또 시켰어요, 일단 전 시즌에 나왔던 제품들이 너무 만족스러웠기때문에 이번 시즌것도 기대중 저 수박맛은 진짜 수박맛이 났거든요? 근데 그 음쓰냄새에서 나는 수박맛 말고 진짜 수박맛 어케 저런맛을 내는거지? 저의 원픽은 캔디크러쉬이구요 캔디크러쉬는 진짜 캔디맛이 나요 진짜로. 나머지 친구들은 아직 안먹어봣어여 후추가 미용 후 계속 설사를하다가 구토를 하는 지경까지 와버려서 월차내고 병원에 데려갔읍니다 ㅠ범계에 나은 동물병원에 갔는데요 원장선생님 한분이서 하시고 간호사선생님께서 데스크를 같이 보시는거같더라구요일단 두 분 다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후추가 원장님께서 키우는 고양이랑 비슷하게 장이 안좋다고 하시더라구요, 후추가 장이 안좋은건 저도 알고있고 이렇게 이슈가있을때마다 항상 초음파는 보고있어요. 여튼 장도 붓고 취장쪽도 부어서 약타고 집에왔구요 5일먹으니 다 나앗어여 컨디션도 모두 회복햇음 밥도 잘먹고응가할때 조랭이떡으로 지켜주기도 한답니다이자반을 아시나요? 유튜브에 이자반 치고 보삼 꽤나 재밋읍니다제가 자만추하는 강아지인데요 그냥 귀여움 찹찹거리면서 걷는 시추와 하루도 빠짐없이 산책시켜주시는 저 할아버님이 너무 귀엽고 그냥 뭔가 기분좋은 모먼트입니다.주말에 지범이 오라리 옷 사줫어요 헤헤 지범 채고 ♥보민쌤이 추천해준 튜스데이타코 맛있었음니다. 가격대비 양도 많고 맛도 좋음 무엇보다 소스종류가 많고 맥주도 존맛이엿삼 보민쌤 탱큐이건 운동가는길에 본 쉬는 비둘기 랄까.. 그냥 혼자 덩그러니 앉아있어서 찍음 ㅋㅋ계속 흐리고 비오다가 맑았던 어느날이였던거같네여 아마 더현대 가는 길이였던거 같음이날은 오라리 티셔츠 산날같구여 비 엄청와서 다 젖고 어떤 카페로 피신한듯순두부집 가서 떡갈비 정식 먹기자꾸 내 베개에 올라가서 자가지고 혼냈더니 저기 누워서 자고있음 ㅋㅋ저번에 못갔던 새로운 라멘집 가서 호르몬동 머것는데여 개짜고 느끼했음. 다음에는 라멘 먹어볼게요 근데 같이가신분들이 라멘도 그냥 그렇다고함 아마 전에 자리 꽉찬건 그냥 오픈빨인듯이틀에 한번씩 운동가는 나에요집가는길에 하늘이 예뻐서 찍어봄드디어 데미안을 다 읽었구요. 다음은 스토너 읽는중임니다.가을이 온줄 알았는데 착각이였고 이날 땀 한바가지 흘렸음점심으로 수제버거 먹엇구여 입천장 까짐 이슈로 햄버거도 다 못먹고 감자튀김은 손도 못댓음 ㅋㅅㅋ.. 솔직히 다 먹을수 있었고 감자튀김도 먹을수있었는데 한입먹을때마다 입천장이 너무아파서 고문당하는 기분이였음 그래서 못먹은거에요그리고 이어지는 입천장 고문 2, 사실 엄청 딱딱해보여서 큰맘먹고 먹었는데 부드러웠음 딱딱한 코팅이아니라 사르르녹는코팅이엿삼 ^*^, 회사 동료직원분이 주셨고 맛있었어여 유명한데서 사셨다고하시던데 어딘지는 모룸 ㅎㅅㅎ다음날은 닭칼국시 먹으러 갓고용 이날부터 비온다 비온다했는데 결국 이날은 안오고 다음날부터 주륵주륵 비가 내렸음다남편이랑 오디세이를 보고나서 내 알고리즘다들 올림포스 가디언 보고 자라셨죠? 건강검진받으러가세요 저도 가야함주말에는 남편이랑 연남동가서 웨촬드레스 입어보고 왓어여키코린이라고 빈티지 드레스 빌려주는곳인데 울진출장샵 신랑 옷도 같이 빌려주시더라구요 예쁜게 정말 많더라구여 이거말고도 아직 공개 안된 fw신상도 있으니 다들 고고링해보세요 장갑이랑 구두, 조화부케 등 사장님 센스가 돋보이는 유니크하고 예쁜제품들이 정말 많아유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27길 51 2,3층연남동 중심지에 있어서 입어보고 근처 구경하기도 좋고 연트럴파크 산책하기도 좋아욤 후추가 넘 귀여워서 쓰고싶은사진인데 남편 가슴털은 걍 눈감아주셈..월욜은 해장국으로 스타트 끊었구여, 사실 전날 와인먹음 연남동에서 와인사와서 집가서 머것어요카레카츠인데 회사 근처여서 자주가는 돈카춘이구여 그냥 쏘쏘임미다.팀장님 안계셔서 우리끼리 파스타먹은날임미다. 팀장님은 한식파셔서 팀장님계시면 거의항상 한식먹는데요. 저도 한식파라서 상관없긴함 ㅋ물속에서 햄버거 먹은 날요즘 대학교 개강해서 사당역이 항상 거의 요지랄나있거든요;보이실지 모르겟지만 지하철 앞까지 가지도못했고 여기가 줄입니다. 지하철 입구부터 여기까지 줄이라고요주말에는 동네 부부들끼리 모여서 치킨에 맥주한잔 해꾸요~ 이거말고도 엄청많이 먹엇는데 사진을 안찍었어여 ;모 어쩔수없어여 닭똥집튀김이랑, 골뱅이소면무침이랑, 숯불치킨도 머것음종로에서 반지 맞추러 탑골공원감 탑골공원은 진짜 쎈사람 아니면 가지마라..모르는 할아버지랑 시계구경죄송한데 여기는 저만 알게요. 유명해지면 안되서. 진심임 안알랴줌 진짜 물어바도 안알랴줌동묘 헌책방에서 책도사고용동묘 한바퀴돌구욤이제 블글라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여러분 지금 뽕뽑아야해요요즘 둘이 사이가 좋더라구요. 아침에 둘이 맨날 이러고잇음일요일아침 기분좋은 가을바람에 햇빛을 즐기는 후추임미다.근데 너무 즐기긴 하신다먹고싶던 프렌치토스트 아침헬스장 갓다와서 먹엇구여저녁은 떡볶이만들어먹은거같은데 내 기억이 맞는지 모르겟삼 ㅎㅎ뭐 그렇다고 하네요이제 결혼 3개월 남았고 더이상 식단을 미룰수없음 진짜 하기싫다운동 레지고 레지고 그릭요거트 레지고 레지고갑분가소녀가장 레지고 ㅠㅠ이때부터 아우터입어도 안덥더라구여 진짜 가을이왓음미다 호호 너무조아전날부터 먹고싶었던 부대찌개 머금 ㅋㅋ가을 조항 걸~이날은 알밥머것어여 여기 알밥 마싯음 방배 미나토 가보십쇼파스타는 한번도 만들어줘본적없어서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맛있다?(마늘폭탄 파스타 아입니다)이번주 주말에는 나폴리탄 파스타 해주기로햇음 ㅋㅅㅋ저번에 왔던 거기 오늘은 정식말고 저는 얼큰탕 남편은 순대국밥 시켜서 머것더여 역시 마싯더군여지나만 가봣어요 줄이줄이.. 오메메목적은 강남자라플래그쉽스토어엿구여역시나 볼게 엄청많았지만 목적이 있었기에 딱히 살만한건 없엇음미다한남에왓구여진짜 지독히 돌아다니다 집에옴 종로갔다가 강남 신세계, 강남 자라, 한남 샵아모멘토, 한남 마시모두띠, 한남 COS까지 돌고 왔어요 ^^담날 또 나옴 여기는 안국이였던거같은데?안국 샵 아모멘토 가서 열심히 또 찾고 입어보고 했구여역시 수도권 사니까 쉽게 무언갈 접할수있어서 좋네요오늘은 보쌈 칼국시 먹구여 이제 완전 가을여자 다댐요 ㅋㅅㅋ웨딩 헤어해줄 친구 만나러와써용고기 먹었는데 사진을 못찌것음남펴니 데려와준 피자맛집(?) 피자집아닌데 피자 맛있긴했음 저 페스츄리 빵부분이 진짜 맛도리엥요칭구가 우리 결혼 축하한다구 케이크도 제작해왓움 ㅠㅠ 예신이는 울어요 ㅠ귀여운 제 고양이 좀 보세오 ㅋㅋㅋㅋ 오늘도 집가서 와앙 해야겠다후추 구충제 먹을 시기가되서 구충제도 샀었음미다국장님이 갑자기 아이스크림 사주심, 저는 아이스크림 두입먹으면 못먹는 병이 있는데요 솔직히 하드도 한개 다먹는사람이 존재하긴 할까 항상 의문이긴함.. 아이스크림은 왤케 빨리 질리는지,, 청첩장 샘플 시켰는데 열자마자 생화가 있어서 기분좋았어요근데 이놈이 또 잎파리 물어 뜯어서 숨겨놓음이날 아마 남펴니 청모 가서 저 혼자 스팸마요 해먹은 날인듯다음날은 저희가 좋아하는 만복순대국집에 갔는데 산본점에 갔음미다 생각보다 별로였음 저는 녹진한 국물을 좋아하는데 깔끔한 맛이였어요, 깔끔한거 좋아하시는분들은 좋아하실 맛임마트에서 미쯔 황치즈맛 자만추함이때까지만해도 좀 더웠는데이제 돈카춘도 더 올일 없겟쥐 ,,이 순두부 집도 더 올일 없겟쥐,, 청국장 순두부찌개 마싯엇어요이때부터 조금 본격적으로 추워지기 시작한듯?육회 비빔밥 이집도 이제 더이상 올일 없겟지..ㅋㅋㅋㅋㅋ 요즘 얘가 왤케 기여운지 모르겟어여추석에는 청주 언니집에 다들 모여서 고기 배터지게 머것어요, 시댁은 못갓어여ㅠㅠ못본사이 꽤나 불량해지고 이모를 싫어함 왠지 모르겟음 ㅠ 나는 억울해후식에 술도 지대로 먹었음미다다음날 전두환 별장 고고링예쁘죠?할비랑 힘차니랑우거진 나무가 많아서 좋았어요사람은 많았지만 좋았던 곳요즘 냉장고 올라가는거에 맛들인 고양이 ;;눈밑지 고민이라니까 언니가 보내준거 ㅎㅅㅎ 언니 고마오추석때 시댁 가지두 못했는데 어머님이 음식을 손수 다 하셔서 보내주심,,, 나 진짜 어머님한테 잘해야겠다 (편지써주신거 보고 울었음)9월의 마지막날은 이현이네 집에서 코히랑 엽떡먹으면서 마무리했음미다.제가 요즘 결혼준비를 본격적으로 하고있어 많이 바쁘고 정신없고 그런데요 ,, 이제 3개월 밖에 남지않았으니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해보려구요여러분도 올 한해 하고있었거나 해보고싶었던게 있으시다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보세요!!그럼 남은 3개월두 우리 다 함께 화이팅 해보자구용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