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시진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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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ajfieo 작성일25-08-28 14:22 조회10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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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다음 달 3일 중국의 전승절 열병식에 참석합니다.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참석할 예정이어서 북·중·러 정상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게 됩니다. 베이징 한상우 특파원입니다. <기자> 중국은 다음 달 3일 열리는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 기념식, 이른바 전승절 열병식에 시진핑 주석 초청으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석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측은 참석 예정인 26명의 각국 정상 명단을 발표하면서 가장 먼저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참석 계획을 밝히고, 바로 이어 김정은 위원장의 이름을 전했습니다. [홍레이/중국 외교부장조리(차관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서기 겸 국무위원회 위원장.] 북한 역시 같은 시간 김정은 위원장의 열병식 참석 계획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김 위원장이 중국을 방문한 건 이번이 다섯 번째로 지난 2019년 이후 6년 만입니다. 마지막 해외 방문은 지난 2023년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푸틴 대통령은 만난 일정이었습니다. 이번 전승절 열병식으로 계기로 북한, 중국, 러시아 정상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면서 3자 회담 가능성도 높아졌습니다. 북한으로서는 김정은 위원장의 첫 다자외교 무대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우원식 국회의장도 참석하는데 김정은 위원장과 만날 가능성도 주목됩니다. 지난 2015년 중국 전승 70년 주년 기념 열병식에는 우리나라에서는 박근혜 당시 대통령이 북한에서는 최룡해 당시 노동당 비서가 각각 참석했습니다. 중국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열리는 전승절 80주년 기념식에서는 수만 명이 동원된 축하 행사와 중국 최신무기를 포함한 군 열병식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영상편집 :김종미) 한상우 기자 cacao@sbs.co.kr [KBS 대전] ■ 프로그램명: KBS대전 생생뉴스 ■ 방송시간 : 오전 8시 30분(1Radio 94.7 MHz) ■ 진행 : 박지은 기자 ■ 출연 : 윤홍기 충남농업기술원 디지털과수팀 연구관 ■ 구성 : 한세희 작가 ■ 기술 : 민경수 감독 ■ 유튜브 영상 바로 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eKdjQQS4I-s?si=NtbpC7oJvJBGQpND◇ 박지은 기자 (이하 박지은): 기후가 바뀌면 밥상 지형도가 바뀝니다. 충남 지역 하우스에서 감귤이 열리고 오크라와 공심채 같은 아열대 채소가 밥상 위에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이 기후 위기가 농작물 재배선을 끌어 올리고 있는데요. 변화의 속도 빨라도 너무 빠릅니다. 오늘 생생인터뷰 충남 아열대 작물의 현주소를 짚어보고요. 앞으로 식탁 지형도 예측해 보는 시간 갖겠습니다. 충청남도 농업기술원 디지털 과수팀 윤홍기 연구관 연결됐습니다. 안녕하세요.◆ 윤홍기 충남농업기술원 디지털과수팀 연구관(이하 윤홍기): 네 안녕하세요. 충남농업기술원 윤홍기입니다.◇ 박지은: 연구관님 먼저 충남에서 현재 재배되거나 시험 단계에 있는 아열대 작물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윤홍기: 벌써 시간이 꽤 됐는데요. 2천년대 이후로 매년 한 10% 정도의 아열대 관련 작물들이 재배가 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 과수 중심으로 해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감귤류 중심으로 최근에는 망고, 파파야, 올리브나 바나나 등 열대 지역에서만 재배되던 작물들도 재배가 지금 시도되거나 늘고 있습니다. 또한 채소 중에서도 아열대 채소로 공심채나 기타 채소들이 현재 재배 면적이 최근 늘고 있는 그런 경향이 되고 있습니다.◇ 박지은: 네 그렇군요. 그렇다면 이 현재 충남의 기후 변화 어느 정도나 일어난 걸로 보입니까?◆ 윤홍기: 사실 기후 변화가 급속히 일어난 것은 최근이지만은 한 100년 전 전 산업화와 함께 이루어졌고요. 자료에 의하면 대략 100년 동안 1.59℃ 정도 높아진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아 충남 지역에서 기후 변화가 최근에 와서는 이제 실제 체감할 만큼 높아졌고요. 앞으로 기후변화에 관련된 연구에서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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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다음 달 3일 중국의 전승절 열병식에 참석합니다.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참석할 예정이어서 북·중·러 정상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게 됩니다. 베이징 한상우 특파원입니다. <기자> 중국은 다음 달 3일 열리는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 기념식, 이른바 전승절 열병식에 시진핑 주석 초청으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석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측은 참석 예정인 26명의 각국 정상 명단을 발표하면서 가장 먼저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참석 계획을 밝히고, 바로 이어 김정은 위원장의 이름을 전했습니다. [홍레이/중국 외교부장조리(차관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서기 겸 국무위원회 위원장.] 북한 역시 같은 시간 김정은 위원장의 열병식 참석 계획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김 위원장이 중국을 방문한 건 이번이 다섯 번째로 지난 2019년 이후 6년 만입니다. 마지막 해외 방문은 지난 2023년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푸틴 대통령은 만난 일정이었습니다. 이번 전승절 열병식으로 계기로 북한, 중국, 러시아 정상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면서 3자 회담 가능성도 높아졌습니다. 북한으로서는 김정은 위원장의 첫 다자외교 무대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우원식 국회의장도 참석하는데 김정은 위원장과 만날 가능성도 주목됩니다. 지난 2015년 중국 전승 70년 주년 기념 열병식에는 우리나라에서는 박근혜 당시 대통령이 북한에서는 최룡해 당시 노동당 비서가 각각 참석했습니다. 중국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열리는 전승절 80주년 기념식에서는 수만 명이 동원된 축하 행사와 중국 최신무기를 포함한 군 열병식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영상편집 :김종미) 한상우 기자 cacao@sbs.co.kr [KBS 대전] ■ 프로그램명: KBS대전 생생뉴스 ■ 방송시간 : 오전 8시 30분(1Radio 94.7 MHz) ■ 진행 : 박지은 기자 ■ 출연 : 윤홍기 충남농업기술원 디지털과수팀 연구관 ■ 구성 : 한세희 작가 ■ 기술 : 민경수 감독 ■ 유튜브 영상 바로 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eKdjQQS4I-s?si=NtbpC7oJvJBGQpND◇ 박지은 기자 (이하 박지은): 기후가 바뀌면 밥상 지형도가 바뀝니다. 충남 지역 하우스에서 감귤이 열리고 오크라와 공심채 같은 아열대 채소가 밥상 위에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이 기후 위기가 농작물 재배선을 끌어 올리고 있는데요. 변화의 속도 빨라도 너무 빠릅니다. 오늘 생생인터뷰 충남 아열대 작물의 현주소를 짚어보고요. 앞으로 식탁 지형도 예측해 보는 시간 갖겠습니다. 충청남도 농업기술원 디지털 과수팀 윤홍기 연구관 연결됐습니다. 안녕하세요.◆ 윤홍기 충남농업기술원 디지털과수팀 연구관(이하 윤홍기): 네 안녕하세요. 충남농업기술원 윤홍기입니다.◇ 박지은: 연구관님 먼저 충남에서 현재 재배되거나 시험 단계에 있는 아열대 작물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윤홍기: 벌써 시간이 꽤 됐는데요. 2천년대 이후로 매년 한 10% 정도의 아열대 관련 작물들이 재배가 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 과수 중심으로 해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감귤류 중심으로 최근에는 망고, 파파야, 올리브나 바나나 등 열대 지역에서만 재배되던 작물들도 재배가 지금 시도되거나 늘고 있습니다. 또한 채소 중에서도 아열대 채소로 공심채나 기타 채소들이 현재 재배 면적이 최근 늘고 있는 그런 경향이 되고 있습니다.◇ 박지은: 네 그렇군요. 그렇다면 이 현재 충남의 기후 변화 어느 정도나 일어난 걸로 보입니까?◆ 윤홍기: 사실 기후 변화가 급속히 일어난 것은 최근이지만은 한 100년 전 전 산업화와 함께 이루어졌고요. 자료에 의하면 대략 100년 동안 1.59℃ 정도 높아진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아 충남 지역에서 기후 변화가 최근에 와서는 이제 실제 체감할 만큼 높아졌고요. 앞으로 기후변화에 관련된 연구에서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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