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빛작은도서관 논산시 탑정호 수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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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ajfieo 작성일25-08-28 19:33 조회8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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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빛작은도서관논산시 탑정호 수변에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힐링 공간인 물빛복합문화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그동안 탑정호 주변에는 관광 편의 시설이나 상업시설에 비해 문화공간이 부족했습니다. 그런데 2025년 6월 전시, 창작, 도서관, 북카페 등을 제대로 갖춘 물빛복합문화센터가 개관한 것입니다.충청남도 논산시 가야곡면 탑정로 836논산청년작가 순회전물빛복합문화센터2층 물빛1관 전시실에서는 김종범 작가의 "나의 정원 탑정" 사진전이 2025년 6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탑정호의 사계절을 드론으로 촬영한 작품은 낯선 구도와 함께 색감이 아름다워서 마치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합니다. 탑정호는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사진 촬영지로 유명합니다. 탑정호출렁다리를 중심으로 수변데크, 수변생태공원 등이 어우러져 있고, 일출과 노을을 배경으로 누구나 인생 샷 한두 장쯤은 촬영할 수 있습니다.저는 물빛 전시실의 작품을 관람하기 위해서 물빛복합문화센터를 방문했기 때문에 3층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시간은 갖지 않았습니다. 대신 도서관의 넓은 창으로 탑정호와 탑정호출렁다리를 바라보며 물빛의 아름다움과 고요함 속에 잠시 빠져들었습니다.충남 논산시 가야곡면 탑정로 836논산시의 대표 관광명소인 탑정호출렁다리는 2021년 11월에 개통되었습니다. 길이 600m로 우리나라의 호수 위에 만들어진 출렁다리 중 가장 긴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름 동안 정호의 수위가 낮아졌지만 잔잔한 수면 위를 가로지르며 걷는 듯한 스릴과 개방감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야간에는 음악 분수와 미디어파사드 조명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합니다.3층에는 물빛작은도서관이 있습니다. 개관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도서관의 기능을 제대로 할까 의심도 생겼지만 방문해 보니 기대 이상이었습니다.김종범 사진전탑정호를 찾았으니 논산탑정호출렁다리를 빼놓을 수 없겠지요? 그래서 물빛복합문화센터를 나와서 탑정호출렁다리로 향했습니다. 뜨거운 날씨 때문에 대낮에 야외활동을 하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요.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여전히 탑정호출렁다리를 찾는 방문객들이 많았습니다.○ 관람시간: 10:00~19시(매주 월요일 휴관)탑정호출렁다리○전시기간: 2025.08.18~2025.09.30 지난달 31일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설하고 있다. 백악관=로이터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한 캄보디아 총리에게 감사 서한을 보냈다. 캄보디아 정부가 태국과의 무력 충돌을 종식시킨 트럼프 대통령을 ‘국제 평화 중재자’로 치켜세우며 수상 자격을 부각한 데 대한 화답이다.캄보디아 크메르타임스에 따르면 훈마넷 총리는 27일(현지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0일 보낸 서한을 공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편지에서 “나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해줘 고맙다”며 “태국과의 전투를 끝내기 위해 당신과 통화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밝혔다.또 훈마넷 총리를 ‘인간 생명과 평화를 존중하는 강력한 지도자’라고 칭하며 “수천 명의 생명을 구한 휴전 협정에 함께하게 돼 자랑스럽다”고 덧붙였다. 서한 말미에는 친필로 ‘도널드’라고 서명했다. 훈마넷 캄보디아 총리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감사 서한. 훈마넷 페이스북 수십 년간 이어져 온 태국과 캄보디아 간 영유권 갈등은 지난 5월 태국 북동부 국경에서 캄보디아 군인 한 명이 총에 맞아 사망하면서 다시 불붙었다. 두 나라는 7월 24일부터 일주일간 전투기와 중화기를 동원해 교전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군인과 민간인 최소 43명이 숨지고 200명 이상 다쳤다. 국경 주민 4만 명이 피란길에 오르기도 했다.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휴전하지 않으면 관세 협상을 하지 않겠다”고 압박하면서 양측은 지난달 말 무조건적 휴전에 합의했다. 캄보디아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개입이 없었다면 분쟁은 지금까지 끝나지 않았을 것”이라며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에 그를 평화상 후보로 공식 추천했다.크메르타임스는 “이 서한은 트럼프 대통령이 캄보디아·태국 분쟁 중재에 직접적인 역할을 했음을 워싱턴(미국)이 공식 인정한 첫 사례”라고 해석했다. 앞서 파키스탄과 이스라엘도 트럼프 대통령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했다. 지난 20일 태국 동북부 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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