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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admin@no1reelsite.com6·3 지방선거를 넉 달여 앞두고 대구지역 국민의힘 선거판을 총지휘할 이인선 대구시당 위원장이 경북일보TV '만나GO'에 출연해 이번 선거에 대한 포부와 전략을 밝혔다. 헌정 사상 두 번째 대통령 탄핵 이후 치러지는 이번 선거에서 이 위원장은 "당연한 승리가 아닌 전투력을 증명해야 할 승리"라며 각오를 다졌다.
대담: 이인선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대구 수성을)
진행: 임한순 경일대 특임교수
▲ 이인 오리지널바다이야기 선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이 경북일보TV '만나GO'에 출연해 6·3 지방선거에 대한 포부와 전략을 밝히고 있다. 권남인 기자
△공직자 평가위원회 첫 도입, 비밀 평가 진행
이인선 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처음으로 도입된 공직자 평가위원회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그는 "9 바다이야기예시 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는 청년, 여성, 원내, 원외로 고루 분포돼 있으며, 공직자들을 검증해서 공천관리위원회에 자료를 넘겨주는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평가 과정에서 구청장들은 지난 4년간의 성과에 대한 5~7분간의 PT를 진행했으며, 창의성, 정책 추진력, 지역경제 기여도 등이 주요 평가 항목이었다. 이 위원장은 "40, 30, 30으 골드몽 로 배점돼 있고 PT 점수가 20%를 차지한다"며 "모든 자료는 중앙당에 제출됐고 완전히 비밀로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9개 구·군 중 두 곳에서는 평가 자료를 제출하지 않았는데, 이는 평가를 받지 않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고 했다. 이 위원장은 "이 평가는 공천에 직접 영향을 미치며, 법적 리스크 판단이 가장 큰 잣대가 될 것" 릴게임바다신2 이라고 전망했다.
△기초자격시험과 공천 시스템
지난 선거에서 도입된 PPAT(기초자격시험)는 이번에도 시·구의원 선거에 적용된다. 이 위원장은 "적어도 시의원, 구의원을 하려면 예산이나 정책 관련 기본 지식은 알아야 한다"며 "겨우 통과한 사람도 있었고 탈락한 사람도 있었다"고 회상했다.
공천 권한에 대 바다이야기5만 해서는 기초단체장은 시당에서, 광역단체장은 중앙당에서 담당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문제가 있는 지역이나 수도권은 중앙당에서 하겠다는 것이고, 대구시당처럼 당 세력이 강하고 안정적인 곳은 시당 위원장 중심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3선 단체장' 발언 논란 해명
최근 '3선 단체장은 일을 하지 않는다'는 파격 발언으로 화제가 된 것에 대해 이 위원장은 강력히 해명했다. 그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며 "홍준표 시장이 국회의원 당선 축하 자리에서 '3선이 되니까 일도 열심히 하지 않고 다음 행보를 하더라. 그러니까 3선 해 줄 필요가 없다'고 강하게 얘기한 것을 전달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언론들이 앞의 말은 쏙 빼고 내가 얘기한 것처럼 만들었다"며 "12년간 행정을 맡는다는 것은 다른 잣대로 주민들이 평가해야 한다는 취지였다"고 덧붙였다.
그럼에도 3선 도전자들에 대한 평가 기준은 달라져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8년을 먼저 뛴 사람과 첫 도전자는 분명히 잣대가 달라야 하고, 신인들이나 여성, 청년 신인의 진입을 막는 것은 맞지 않다"고 강조했다.
△청년 공천과 물갈이 전망
장동혁 대표가 공약한 청년 의무 공천제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 위원장은 "청년을 공천했을 때 기존 인물이 무소속으로 출마해버리면 아무 의미가 없다"며 "전략적인 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물갈이 규모에 대해서는 "구정 전후 여론조사를 통해 3월 중하순에 구체적인 수치가 나올 것"이라며 "아직까지 명확한 기준은 나와 있지 않다"고 밝혔다. 다만 "대구·경북은 텃밭과 수도권의 차이가 있어 총선 때와는 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대구시장 선거 전망
현역 의원 5명이 출사표를 던진 대구시장 선거에 대해서는 "현역 다섯 분과 비현역 다섯 분 해서 총 10명 정도가 출마할 것 같다"고 예상했다. 현역 의원들의 지방선거 출전에 대해서는 "서울에서 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위기의 대구를 살리겠다는 청사진을 가지고 나와야 한다"며 "누구의 청사진이 괜찮은지, 누가 싸움을 잘할 건지를 구분해야 한다"고 말했다.
민주당의 김부겸 전 총리 출마설에 대해서는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개별적으로 만난 사람들은 모두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며 "뒤에서 도와주면 도와주지 직접 출마는 안 할 것 같다"고 분석했다. 만약 출마한다면 "우리 후보군 중에도 부총리 출신이 있고 대표 출신들이니까 어느 정도 간판이 돼 싸우는 데 큰 무리가 없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당명 변경과 미래 전략
탄핵 정국 이후 당명 변경 필요성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찬성 입장을 밝혔다. 이 위원장은 "계엄과 탄핵을 두고 당 내분이 있었고, 5년 8개월 정도 국민의힘으로 지나왔지만 이제는 당명을 바꿔서 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계속 사과하라고 하는데 우리가 5·18을 아무리 사과한들 지금도 거기 가면 계란 세례를 받는다"며 "포장지를 바꾼다는 의미보다는 건널 건 건너고 정리할 건 정리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여론조사에서도 긍정적으로 나왔다며 "당명 변경이 하나의 모멘텀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인선 위원장은 "대구·경북 사람들이 속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화가 나니까 굉장히 심하게 꾸짖으신다"며 "그래도 마지막에는 지역에 애정이 있어서 열심히 하라는 격려를 많이 해주신다"고 말했다.
시당 위원장으로서 자신의 역할에 대해서는 "감독의 자리에서 정리를 잘 할 수 있다"며 "중요한 것은 공정한 경쟁이고, 경선 결과에 승복하고 승리한 사람을 밀어주는 것을 잘 관리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당연한 승리가 아니고 전투력을 증명해야 될 승리"라며 "표 결집이 되면서 이길 수 있다"고 확신했다.
※발언 전문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담: 이인선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대구 수성을)
진행: 임한순 경일대 특임교수
▲ 이인 오리지널바다이야기 선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이 경북일보TV '만나GO'에 출연해 6·3 지방선거에 대한 포부와 전략을 밝히고 있다. 권남인 기자
△공직자 평가위원회 첫 도입, 비밀 평가 진행
이인선 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처음으로 도입된 공직자 평가위원회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그는 "9 바다이야기예시 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는 청년, 여성, 원내, 원외로 고루 분포돼 있으며, 공직자들을 검증해서 공천관리위원회에 자료를 넘겨주는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평가 과정에서 구청장들은 지난 4년간의 성과에 대한 5~7분간의 PT를 진행했으며, 창의성, 정책 추진력, 지역경제 기여도 등이 주요 평가 항목이었다. 이 위원장은 "40, 30, 30으 골드몽 로 배점돼 있고 PT 점수가 20%를 차지한다"며 "모든 자료는 중앙당에 제출됐고 완전히 비밀로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9개 구·군 중 두 곳에서는 평가 자료를 제출하지 않았는데, 이는 평가를 받지 않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고 했다. 이 위원장은 "이 평가는 공천에 직접 영향을 미치며, 법적 리스크 판단이 가장 큰 잣대가 될 것" 릴게임바다신2 이라고 전망했다.
△기초자격시험과 공천 시스템
지난 선거에서 도입된 PPAT(기초자격시험)는 이번에도 시·구의원 선거에 적용된다. 이 위원장은 "적어도 시의원, 구의원을 하려면 예산이나 정책 관련 기본 지식은 알아야 한다"며 "겨우 통과한 사람도 있었고 탈락한 사람도 있었다"고 회상했다.
공천 권한에 대 바다이야기5만 해서는 기초단체장은 시당에서, 광역단체장은 중앙당에서 담당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문제가 있는 지역이나 수도권은 중앙당에서 하겠다는 것이고, 대구시당처럼 당 세력이 강하고 안정적인 곳은 시당 위원장 중심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3선 단체장' 발언 논란 해명
최근 '3선 단체장은 일을 하지 않는다'는 파격 발언으로 화제가 된 것에 대해 이 위원장은 강력히 해명했다. 그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며 "홍준표 시장이 국회의원 당선 축하 자리에서 '3선이 되니까 일도 열심히 하지 않고 다음 행보를 하더라. 그러니까 3선 해 줄 필요가 없다'고 강하게 얘기한 것을 전달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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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공천과 물갈이 전망
장동혁 대표가 공약한 청년 의무 공천제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 위원장은 "청년을 공천했을 때 기존 인물이 무소속으로 출마해버리면 아무 의미가 없다"며 "전략적인 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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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장 선거 전망
현역 의원 5명이 출사표를 던진 대구시장 선거에 대해서는 "현역 다섯 분과 비현역 다섯 분 해서 총 10명 정도가 출마할 것 같다"고 예상했다. 현역 의원들의 지방선거 출전에 대해서는 "서울에서 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위기의 대구를 살리겠다는 청사진을 가지고 나와야 한다"며 "누구의 청사진이 괜찮은지, 누가 싸움을 잘할 건지를 구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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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정국 이후 당명 변경 필요성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찬성 입장을 밝혔다. 이 위원장은 "계엄과 탄핵을 두고 당 내분이 있었고, 5년 8개월 정도 국민의힘으로 지나왔지만 이제는 당명을 바꿔서 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계속 사과하라고 하는데 우리가 5·18을 아무리 사과한들 지금도 거기 가면 계란 세례를 받는다"며 "포장지를 바꾼다는 의미보다는 건널 건 건너고 정리할 건 정리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여론조사에서도 긍정적으로 나왔다며 "당명 변경이 하나의 모멘텀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인선 위원장은 "대구·경북 사람들이 속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화가 나니까 굉장히 심하게 꾸짖으신다"며 "그래도 마지막에는 지역에 애정이 있어서 열심히 하라는 격려를 많이 해주신다"고 말했다.
시당 위원장으로서 자신의 역할에 대해서는 "감독의 자리에서 정리를 잘 할 수 있다"며 "중요한 것은 공정한 경쟁이고, 경선 결과에 승복하고 승리한 사람을 밀어주는 것을 잘 관리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당연한 승리가 아니고 전투력을 증명해야 될 승리"라며 "표 결집이 되면서 이길 수 있다"고 확신했다.
※발언 전문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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