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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국회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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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ajfieo 작성일25-09-06 08:38 조회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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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어린이치과
아르헨티나 국회 앞에서 시위하는 시민들 (부에노스아이레스=AFP 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국회 밖에서 시위자들이 모여 상원이 장애인 보호·복지 법안에 대한 대통령의 거부권을 기각하는 투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미 지난 8월 하원에서 기각한 대통령 거부권은 이날 63대 7로 상원에서도 최종 기각되어 하비에르 밀레이 정부의 '전기톱' 정책에 정치적 타격을 줬다. 2025.9.6 (부에노스아이레스=연합뉴스) 김선정 통신원 = 아르헨티나 상원이 장애인 보호 및 복지 개선을 위한 '장애비상' 법안에 대한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무력화해 정치적으로 큰 타격을 줬다고 현지 일간 클라린, 페르필, 암비토 등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는 22년 만에 국회가 대통령 거부권을 뒤집은 것으로 밀레이 정부는 소송을 통해 해결할지에 대해 현재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장애비상법은 장애인 연금의 자금조달을 보장하고 밀레이 정부가 재정 흑자라는 목표 아래 '전기톱'을 휘두르며 예산을 삭감한 장애인 복지시스템을 개선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이미 지난 8월 아르헨티나 하원에서 대통령 거부권 행사를 뒤엎었고, 4일 상원에서 찬성 63표-반대 7표로 최종적으로 무효화했다.극심한 여소야대 상황에서도 밀레이 정부는 중도우파 야당인 공화제안당(PRO)과 급진시민연합당(UCR)의 도움으로 각종 입법을 성사시키고, 대통령 거부권을 유지했었다. 하지만, 현지 언론은 최근 불거진 정부 내 뇌물 수수 의혹 스캔들과 정부의 장애인 연금 취소 및 재등록 과정에서 발생한 시민들의 불만이 여론을 악화시키면서 다음 달 치러지는 중간선거를 의식해 야당이 장애비상법 유지 찬성에 대거 투표한 것이라고 분석했다.밀레이 정부는 장애인 연금 수령자 중 부정 수령자가 있다면서 일부 수령자들의 연금을 취소하고 이의가 있을 경우 재등록을 하라고 권고했다.이로 인해 팔, 다리가 없는 일부 중증 장애인을 포함한 많은 장애인이 고충을 겪었다. 해당 기관에 재등록을 하기 위해 중증장애인들이 몇시간씩 긴 줄을 서는 모습이 현지 방송에 지속적으로 보도되면서 한국장애예술인협회(회장 석창우)는 2025 A+festival 프로그램의 하나로 ‘장애인문학 은유 속 장애 해석하기’를 24일 모두예술극장 모두스튜디오에서 개최한다.축제에서 장애인문학 평론의 장을 마련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장애인문학 평론을 통해 장애인문학을 재평가하는 자리로, 장애인문학의 가치를 창출하고, 작품 속 장애 해석을 통한 새로운 장애인 관 담론을 시작하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갖게 됐다. A+festival_장애인문학 은유 속 장애 해석하기 포스터. ‘장애인문학 은유 속 장애 해석하기’는 3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 ‘시장(詩場)-아름다운 당신들’에서는 이미 고인이 된 장애인문학 1세대 남인우, 이상열, 서정슬, 최종진, 김옥진 시인의 내러티브와 시 낭송으로 구성된 짧은 재현 영상부터 감상하게 된다.2부 ‘평장(評場)-간극 줄이기’에서는 영상으로 소개된 시인의 작품에 대한 문학평론가 김재홍, 천유철, 황유지, 이승하, 맹문재 교수의 평론이 이어진다. 3부 ‘장애해석-우리의 울림으로’에서는 1편의 발표와 두 시인의 토론으로 진행된다. 발표는 장애인 인터넷신문 ‘더인디고’이용석 편집장의 ‘은유와 증언의 사이, 장애정체성의 문학적 재현-장애시인들과 김초엽⋅이치가와 사오의 장애해석’이고, 2025년 구상솟대문학상 수상자인 서성윤 시인과 2022년 구상솟대문학상 수상자인 설미희 시인의 토론이 이어진다.이 프로그램은 장애인문학이 여전히 장애인예술정책에서 배제돼 장애인문학 본연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기에 장애인문학의 가치를 재평가하기 위한 자리로,장애인문학 속에 내재된 장애에 대한 해석은 문학의 장점인 개인의 고백을 우리의 울림으로 확산시켜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간극을 줄이는 역할을 하리라는것이 주최측 설명이다.매년 문화체육관광부와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방귀희 이사장) 후원으로 (사)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신동일 상임대표)에서 주최하는 장애인문화예술축제 프로그램의 하나로 한국장애예술인협회(석창우 대표)에서 주관하며, 이번에는 특별히 장애와문학학회와 한국장애인문인협회가 협업으로 진행돼 의미가 있다.박태해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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