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 ■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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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ajfieo 작성일25-09-12 03:33 조회4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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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어린이치과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 ■ 방송 : FM 94.5 (17:00~19:00) ■ 방송일 : 2025년 9월 11일 (목) ■ 진행 : 김준우 변호사 ■ 대담 : 김병욱 대통령실 정무비서관 - 李대통령과 일하며 없어졌던 '브이라인' 다시 생겨...李, 일머리 있는 분 - 李대통령 일하는 모습 보며 정치가 예술이라는 점 생각해 - 李대통령, 삼수 끝에 대통령...성숙하고 시대에 필요한 대통령 돼 - 인사 논란? 인수위 없이 시작해 부족한 부분 있었어 - 우상호·정청래 갈등설? 큰 엇박자 없었어...생각의 차이일 뿐 - '청-병 갈등', 김병기 정부 조직법 통과 위해 여러 생각한 듯 - 李대통령, 내란 부분에 대해선 명확하게 타협 없다는 입장 - 대주주 50억 유지, 장동혁 대표 고려한 협치의 일환 - 검찰개혁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여러 의견 들을 것 - 대통령실-여당 온도차? 속도도 중요하지만 완성도 고려한 것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김준우: 이재명 정부 취임 100일 기자회견이 있었고요. 그 사이에 대통령실과 국회의 불협화음이 있다 없다 논란이 많은 상황에서, 대통령실과 국회의 협치를 담당하는 최전선에 계신 분을 모셨습니다. 대통령실 김병욱 정무비서관입니다. 어서 오세요. ◆김병욱: 네 반갑습니다. 김병욱입니다. 김준우: 어려운 때에 100일을 딱 맞아서 이렇게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김병욱: 전화로 할까 그러다가 나왔습니다. 김준우: 국민에 대한 예의죠. 저희 방송보다는. 그런데 저도 예전에 뵙긴 했는데 살이 훅 빠지신 것 같습니다. ◆김병욱: 아까 작가님하고 엘리베이터에서 만났는데 저보고 브이라인이 다시 나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만큼 많이 빠졌습니까? 김준우: 완전히 일만 하고. 약간 좀 안 좋은 블랙 직장에 계시는 거 아닙니까? 밤낮없이. ◆김병욱: 우리 대통령께서 워낙 일을 좋아하고 워커홀릭이어서 누구는 사랑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또 일머리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일을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이 있다. 키가 크든 작든, 뚱뚱하든 날씬하든, 까칠하든 부드럽든, 까맣든 하얗든 노랗든, 조용하든 말이 많든, 느리든 빠르든….책 속의 모든 주인공은 ‘있는 그대로’라는 말을 반복한다. 있는 그대로의 내가 좋고, 예쁘고, 소중하다. 그래서 특별하다고 말한다. 살면서 성공할 때도 있고 실패할 때도 있지만 ‘나만의 속도’로 성장하고, 기쁠 때도 슬플 때도 있지만 날씨가 변하듯 마음도 그렇게 흘러간다. 작가는 말한다. “다른 사람을 따라 하려고 애쓰지 마요. 부족한 점도 특별해질 수 있고, 남들과 다른 차이가 세상을 더 풍요롭게 합니다. 항상 기억하세요. ‘나는 나야, 나는 있는 그대로 괜찮은 사람이야’.”내용도 내용이지만 핵심을 유쾌하게 그려내는 그림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맹경환 선임기자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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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 ■ 방송 : FM 94.5 (17:00~19:00) ■ 방송일 : 2025년 9월 11일 (목) ■ 진행 : 김준우 변호사 ■ 대담 : 김병욱 대통령실 정무비서관 - 李대통령과 일하며 없어졌던 '브이라인' 다시 생겨...李, 일머리 있는 분 - 李대통령 일하는 모습 보며 정치가 예술이라는 점 생각해 - 李대통령, 삼수 끝에 대통령...성숙하고 시대에 필요한 대통령 돼 - 인사 논란? 인수위 없이 시작해 부족한 부분 있었어 - 우상호·정청래 갈등설? 큰 엇박자 없었어...생각의 차이일 뿐 - '청-병 갈등', 김병기 정부 조직법 통과 위해 여러 생각한 듯 - 李대통령, 내란 부분에 대해선 명확하게 타협 없다는 입장 - 대주주 50억 유지, 장동혁 대표 고려한 협치의 일환 - 검찰개혁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여러 의견 들을 것 - 대통령실-여당 온도차? 속도도 중요하지만 완성도 고려한 것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김준우: 이재명 정부 취임 100일 기자회견이 있었고요. 그 사이에 대통령실과 국회의 불협화음이 있다 없다 논란이 많은 상황에서, 대통령실과 국회의 협치를 담당하는 최전선에 계신 분을 모셨습니다. 대통령실 김병욱 정무비서관입니다. 어서 오세요. ◆김병욱: 네 반갑습니다. 김병욱입니다. 김준우: 어려운 때에 100일을 딱 맞아서 이렇게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김병욱: 전화로 할까 그러다가 나왔습니다. 김준우: 국민에 대한 예의죠. 저희 방송보다는. 그런데 저도 예전에 뵙긴 했는데 살이 훅 빠지신 것 같습니다. ◆김병욱: 아까 작가님하고 엘리베이터에서 만났는데 저보고 브이라인이 다시 나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만큼 많이 빠졌습니까? 김준우: 완전히 일만 하고. 약간 좀 안 좋은 블랙 직장에 계시는 거 아닙니까? 밤낮없이. ◆김병욱: 우리 대통령께서 워낙 일을 좋아하고 워커홀릭이어서 누구는 사랑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또 일머리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일을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이 있다. 키가 크든 작든, 뚱뚱하든 날씬하든, 까칠하든 부드럽든, 까맣든 하얗든 노랗든, 조용하든 말이 많든, 느리든 빠르든….책 속의 모든 주인공은 ‘있는 그대로’라는 말을 반복한다. 있는 그대로의 내가 좋고, 예쁘고, 소중하다. 그래서 특별하다고 말한다. 살면서 성공할 때도 있고 실패할 때도 있지만 ‘나만의 속도’로 성장하고, 기쁠 때도 슬플 때도 있지만 날씨가 변하듯 마음도 그렇게 흘러간다. 작가는 말한다. “다른 사람을 따라 하려고 애쓰지 마요. 부족한 점도 특별해질 수 있고, 남들과 다른 차이가 세상을 더 풍요롭게 합니다. 항상 기억하세요. ‘나는 나야, 나는 있는 그대로 괜찮은 사람이야’.”내용도 내용이지만 핵심을 유쾌하게 그려내는 그림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맹경환 선임기자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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