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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김병기 페이스북 메시지"스스로 당 떠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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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ajfieo 작성일26-01-13 18:19 조회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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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김병기 페이스북 메시지"스스로 당 떠나진 못하겠다""내치겠다면 기꺼이 따를 것"공천헌금 수수 등 각종 비위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윤리위원회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데일리안 = 김주훈 기자]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으로부터 제명 처분을 받은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제기된 의혹 중 하나라도 법적 책임이 있을 시, 정치를 그만두겠다"고 결백을 주장했다.김 전 원내대표는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법적 잘못이 있다고 한 치라도 나 스스로를 의심한다면 마지막까지 당에 부담이 되려 하겠느냐"라면서 이같이 적었다.이어 "최소한의 시간을 달라 애원했다"며 "내게 민주당이 없는 정치는 사형선고와도 같고, 차라리 제명을 당할지언정 스스로 내 전부를 떠나지는 못하겠다"고 강조했다.김 전 원내대표는 "이토록 잔인해야 하느냐"라면서 당의 제명 결정에 서운함을 드러냈다.그는 "이재명 정부 출범 초기, 집권여당 원내대표라는 중책을 맡았던 이로써 지금 나를 둘러싼 논란에 엄중하고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제기된 모든 논란은 내게서 비롯됐으며 정치적 책임 또한 오롯이 나의 몫"이라고 했다.그러면서 "나도 사람이기에 때로는 억울한 마음도 들었지만 돌이켜보면 모든 것이 내 부덕함이라고 자책했다"며 "식구처럼 여겼던 보좌진의 모함에 왜 원망이 없었겠느냐. 하지만 잘못 매듭지어진 인연조차 매듭을 풀어야 하는 나이에 내가 누구를 탓하겠나. 모두 내 부덕의 소치"라고 토로했다.또한 "내 침묵이 당에 부담이라는 우려가 적지 않다"며 "탈당을 요구하고 심지어 제명까지 거론하는데, 동료 의원들 손으로 원내대표로 뽑혔던 나로서 부담이 된다며 내치겠다면 기꺼이 따르겠다"고 했다.다만 "내 마지막 소망을 묻는다면 가족과 당이 전부이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소명"이라면서 "내가 법적 잘못이 있다고 한 치라도 스스로를 의심한다면 어찌 동료 의원들 눈을 보려고 그런 거짓을 말하겠느냐"라고 강조했다.김 전 원내대표는 "비록 내쳐지는 한이 있더라도 망부석처럼 민주당 곁을 지키며 이재명 정부 성공을 기원하겠다"며 "쏟아지는 비를 한 우산 속에서 맞길 원하지 않지만, 나는 우산 밖에 있겠다. 비로소 모든 의혹이 규명되고 진실이 드러날 때 우산 한 편을 내어달라"고 호소했다.13일 김병기 페이스북 메시지"스스로 당 떠나진 못하겠다""내치겠다면 기꺼이 따를 것"공천헌금 수수 등 각종 비위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윤리위원회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데일리안 = 김주훈 기자]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으로부터 제명 처분을 받은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제기된 의혹 중 하나라도 법적 책임이 있을 시, 정치를 그만두겠다"고 결백을 주장했다.김 전 원내대표는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법적 잘못이 있다고 한 치라도 나 스스로를 의심한다면 마지막까지 당에 부담이 되려 하겠느냐"라면서 이같이 적었다.이어 "최소한의 시간을 달라 애원했다"며 "내게 민주당이 없는 정치는 사형선고와도 같고, 차라리 제명을 당할지언정 스스로 내 전부를 떠나지는 못하겠다"고 강조했다.김 전 원내대표는 "이토록 잔인해야 하느냐"라면서 당의 제명 결정에 서운함을 드러냈다.그는 "이재명 정부 출범 초기, 집권여당 원내대표라는 중책을 맡았던 이로써 지금 나를 둘러싼 논란에 엄중하고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제기된 모든 논란은 내게서 비롯됐으며 정치적 책임 또한 오롯이 나의 몫"이라고 했다.그러면서 "나도 사람이기에 때로는 억울한 마음도 들었지만 돌이켜보면 모든 것이 내 부덕함이라고 자책했다"며 "식구처럼 여겼던 보좌진의 모함에 왜 원망이 없었겠느냐. 하지만 잘못 매듭지어진 인연조차 매듭을 풀어야 하는 나이에 내가 누구를 탓하겠나. 모두 내 부덕의 소치"라고 토로했다.또한 "내 침묵이 당에 부담이라는 우려가 적지 않다"며 "탈당을 요구하고 심지어 제명까지 거론하는데, 동료 의원들 손으로 원내대표로 뽑혔던 나로서 부담이 된다며 내치겠다면 기꺼이 따르겠다"고 했다.다만 "내 마지막 소망을 묻는다면 가족과 당이 전부이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소명"이라면서 "내가 법적 잘못이 있다고 한 치라도 스스로를 의심한다면 어찌 동료 의원들 눈을 보려고 그런 거짓을 말하겠느냐"라고 강조했다.김 전 원내대표는 "비록 내쳐지는 한이 있더라도 망부석처럼 민주당 곁을 지키며 이재명 정부 성공을 기원하겠다"며 "쏟아지는 비를 한 우산 속에서 맞길 원하지 않지만, 나는 우산 밖에 있겠다. 비로소 모든 의혹이 규명되고 진실이 드러날 때 우산 한 편을 내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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